cctv#불안#심리#이웃분쟁#공동생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CCTV는 ‘감시’가 아니라 ‘공동생활의 심리 안전장치’다 CCTV는 ‘감시’가 아니라 ‘공동생활의 심리 안전장치’로 이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1. CCTV는 ‘감시’가 아니라 ‘공동생활의 심리 안전장치’다아파트 CCTV를 검색하는 사람은 보통 두 부류로 나뉩니다: “우리 단지에 더 달아야 하나?”(설치·확대)와 “사고가 났는데 영상을 볼 수 있나?”(열람·제공). 그런데 실전에서 이 둘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설치 목적이 흐리면 위치가 흔들리고, 위치가 흔들리면 사생활 침해 논란이 커지고, 논란이 커지면 결국 ‘누가·언제·어디까지 볼 수 있냐’에서 분쟁이 터집니다. 즉 CCTV는 기기 문제가 아니라 운영 체계 문제이고, 더 깊게 들어가면 공동체의 ‘심리’ 문제입니다. 사람은 누군가 보고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행동이 달라지는데(규범 준수, 충동 억제, 범죄 억제.. 이전 1 다음